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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임 사또는 부임 첫날밤 왜 죽었을까
  조선 명종(1545∼1567) 때 한양의 관리들은 밀양부사로 발령이 날까봐 숨을 죽였다. 만약 밀양부사로 부임하라는 왕명을 받는다면 그날로 죽은 목숨이 ...05-24 16:44
아리랑은 언제부터 불렀을까
  ▲문경새재 아리랑 노래비 어린 시절 농촌에서 ‘아리랑’ 노래를 듣거나 부를 때마다 소년이었던 나는 꼭 알고 싶은 것이 있었다. ‘아리랑...05-19 14:03
윤선도와 송시열, 천연의 바닷가 그리고 귀양
  고산 윤선도, 1587년에 태어나 1671년에 세상을 떠났다. ‘당쟁의 시대’를 살았던 그는 이런저런 관직도 맡았지만 세 차례에 걸쳐 16년  세월을 ...05-10 18:40
홍시 빛깔이 아무리 고운들 무슨 소용이랴
  장덕순은 <한국문학사>에서 노계 박인로(1561∼1642)를 송강 정철, 고산 윤선도와 더불어 ‘근세의 3대 시가인(詩歌人)’으로 꼽았다. 시가인? 가...05-03 11:11
이곳에 서면 활이 쏘고 싶다
 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긴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차에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  ‘이순신’ 하면 한산도(閑山...04-26 11:45
<장진주사>가 명작? 그렇다면 당신은 주당!
  정철은 세상이 알아주는 술꾼이었다. 그는 우의정 등 중앙정부의 고관이었지만 술에 취해 복장이 흐트러진 채로 근무하기 일쑤인 사람이었다. 오죽하면 ...04-19 10:51
절경을 셋이나 자랑하는 마을
  전라남도 담양군 추성로 1371번지에 가면 '가사문학관'이 있다. 아니, 그렇게 말하면 '예향(藝鄕)'을 자부하는 전라도민들은 물론 가사문학관을 거느린 ...04-12 10:42
이제는 버려야 할 이름 ‘漢江’
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고국 산천을 떠나고자 하랴마는시절이 하 수상하니 올동말동하여라   조선 시대에 일어난 대표적 전쟁은 호란과 왜...04-01 10:07
이황이 평한 “고려 500년 제1의 인물”
  이화(梨花)에 월백(月白)하고 은한(銀漢)이 삼경(三更)인 제 일지춘심(一枝春心)을 자규(子規)ㅣ야 알랴마는 다정(多情)도 병인 양하여 잠 못 들어 하노...03-25 10:43
사육신 사당 이름이 ‘육신사’ 아닌 까닭
  까마귀 눈비 맞아 희는 듯 검노매라야광 명월이 밤인들 어두우랴님 향한 일편단심이야 고칠 줄이 이시랴   단종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하여 1456...02-12 16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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