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종 편집 : 11.30 (금) 15 : 36
고객센터 | 즐겨찾기추가
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
뉴스지방분권지역혁신칼럼기고
 
rss
[보리수염칼럼] 민주당, ‘희망’이라 쓰고 ‘절망’으로 읽는다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‘안철수 신당’...11-22 08:11
서울 간 오빠는 왜 안 돌아오는 걸까
  뜸북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 제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며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  기럭기럭 ...11-13 16:22
[보리수염칼럼] ‘정당공천제 폐지’ 영호남에서 시범 실시하자
  놀라는 일도 이젠 지겹다. NLL과 더불어 국정원 등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의혹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. 기존 이슈를 덮는 새 이슈가 꼬리를 문다...11-08 08:11
[보리수염칼럼] [역사교과서 논쟁] ‘역사전쟁’은 일본 중국과 하라
  “성품이 올빼미 같고 행실은 개와 돼지 같고 인륜의 도덕을 더럽히고 음탕함을 좇으며 사람으로서는 못할 짓을 다하였다. 기강을 업신여기고 상례를 버...10-25 08:11
[보리수염칼럼] ‘박근혜 정부’를 찾습니다
  지난 2월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이후 정치가 실종상태다. 여야가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과 NLL포기논란으로 공방을 벌이면서 민생은 뒷전으로 밀려난 지 ...10-11 09:11
“군자대로?” 이곳에서는 “군자소로”입니다
 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앞에 ‘아리랑 노래비’가 새로 세워졌다. 본래 문경새재를 찾은 나그네는 제2관문에서 500m가량 더 올라가서야 아리랑 노래비를 ...10-04 14:00
“연밥 내가 따줄 테니 내 품에 안겨주소”
  고려 충숙왕 원년(1314), 경주와 상주의 첫 글자를 따서 '경상도'라는 이름이 만들어졌다. 그만큼 상주가 컸다는 뜻이다.   물론 상주가 고려 ...09-30 15:50
[보리수염칼럼] 공직자의 윤리, 돈 그리고 여자
  “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. 언젠가 이 나라가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것을 분명한 진실로 받아들이고, 그 진정한 의미를 신조로 살아가게 되...09-27 08:11
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
  경남 창원시 의창구 평산로 135번지 32에 있는 도서관은 이름이 특이하다. ‘고향의 봄 도서관’이다. 국립중앙도서관, 대구동부도서관 식의 이름에 익...09-13 15:04
[보리수염칼럼] 하얀 거짓말, 새빨간 거짓말
  사람들은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할까. 한 조사연구는 200회란 답을 내놓았다. 평균 수면시간인 8시간을 빼면 한 시간에 12.5회, 4.8분에 한 번꼴이...09-13 08:44
1|2|3|4|5|6|7|8|9|10
동영상뉴스
이전다음
회사소개  |   개인정보취급방침  |   회원약관  |   고객지원센터  |   제휴 및 광고문의  |   광고안내  |   저작권안내  |   기사제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