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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리수염칼럼] 안전 대한민국, 아! 대한민국
   자기 생일을 비롯해 한 두 가지 기념일은 대개 기억한다. 며칠 뒤인 4월28일은 보리수염에게 특별한 날이다. 물론 생일이 아니다. 무슨 날이냐고? ...04-23 15:06
[보리수염칼럼] 그래도 국회의원 수 늘리자
     ‘1.말이 많다. 2.내가 선택했지만 후회하고 있다. 3.바꾸고 싶지만 바꿔봐야 별 수 없을 것 같아 참고 산다. 4.돈은 내가 벌어오는데 쓰...04-14 12:29
[보리수염칼럼] “니가 가라! 중동(中東)”
  외환위기 직후 두바이를 방문한 적이 있다. 두바이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돛단배 형상의 칠성급 호텔 ‘버즈 알 아랍’이 아직 세워지기 전이었다. 그러...03-30 10:46
[보리수염칼럼] 언론과 ‘김영란법’
  “공무원들에게 봉투 찔러 주는 게 언제부터 시작됐나요?” “제가 기억하기론 5·16 이후 생겨난 풍습이에요.” “이전에는 어떻게 접대 했나요?” ...03-16 00:39
[보리수염칼럼] 정치인의 눈물
  지난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의 TV광고는 오래 기억될 수작이었다. 노 후보는 존 레넌의 ‘이매진’을 배경음악으로 노동자들과 소주잔을 기울였다...02-27 11:01
[보리수염칼럼] 채동욱의 역린, 황교안의 양심
    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항소심에서 국정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. 국가정보원의 ‘대선개입’이 법정에...02-16 18:45
[보리수염칼럼] '오리발 정부'에 ‘거짓말세’ 걷자
  ‘인간이 회피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. 세금과 죽음이다. 중세 유럽에선 죽음에도 세금을 매겼다. 농노가 죽으면 귀족이 가장 좋은 가축을 가져가고,...02-05 17:05
[사과문]'티엔티뉴스'는 '창비주간논평' 필진의 글을 재수록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편집체계로 인해 자문위원칼럼으로 배치했습니다.
'티엔티뉴스'는 '창비주간논평' 필진의 글을 재수록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편집체계로 인해 전문가위원칼럼으로 배치했습니다. 이점 사과드립니다.01-21 15:11
[보리수염칼럼] 답답한 청와대, 갑갑한 국민
박근혜 대통령의 신년사를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. 칭찬과 덕담 보다 비난과 비판, 비아냥이 우세하다. 특히 새정치민주연합은 국민의 걱정을 덜어주기는커녕 오...01-16 11:49
[보리수염칼럼] 2015년엔 ‘희망 고문’없는 세상을 …
  2015년 새해는 60간지(干支) 중 32번째로 을미년(乙未年) 양(羊)띠 해다. 양은 성격이 온순하고 부지런하며 평화롭게 무리지어 산다. 하지만 끊임없이 ...01-02 17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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