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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용준, 이동흡이 이 시조만 제대로 읽었더라면…
  1401년에 태어나 1481년에 타계한 정극인은 과거에도 급제했고, 정언, 삼품교관 등의 높은 벼슬도 지냈다.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극인을 기억하는...02-01 10:46
길재의 숨결이 남은 채미정과 도선굴
  오백 년 도읍지를 필마(匹馬)로 돌아드니 산천은 의구(依舊)하되 인걸(人傑)은 간 데 없다 어즈버, 태평연월(太平烟月)이 꿈이런가 하노라   &...01-28 18:51
권력에 저항하는 민초들의 오늘
  전해지지 않는 고려가요 ‘사리화’는 저항성을 보여준다. 관리들과 토호 유지들이 끝없이 재물을 착취하는 것을 풍자하고 있다. 아무리 농사를 지어도 ...01-16 10:21
남녀 차별, 남자끼리의 차별
  고려가요 ‘제위보’는 곡조와 가사가 전해지지 않고 배경 설화만 남아 있는 노래다. 제목 ‘제위보’는 빈민을 구제하기 위해 나라에서 돈이나 곡식을 ...01-14 11:14
[보리수염칼럼] 진보의 재구성, 보수에게서 배워라
  지난해 12월 18대 대선을 며칠 앞두고 '체인지 대구'의 행사 뒤풀이에 참석했다.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대구 예상 득표율을 놓고 필자와 한 참석자의 의...01-04 14:12
아내를 걸고 내기바둑을 둔 남자
  황해도 예성강 포구에 드나들던 당나라 상인 하두강(賀頭綱)은 바둑 고수였다. 그가 하루는 예쁜 부인을 발견했다. 검은 계획을 세운 하두강은 남편에게...12-26 11:16
[보리수염칼럼] 대구 사람을 위한 변명
*아래 글은 필자의 고교동기이며 외우(畏友)인 성공회대 김동춘 교수가 2002년  ‘오마이 뉴스’에 올린 글에 답글 형식으로 쓴 필자의 글 ‘대구사람을 위...12-21 17:31
[보리수염칼럼] 영남권 공략 않으면 야권의 미래는 없다
  투표일인 12월19일 낮, 대구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고교 친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. 투표를 마치고 대선 판세를 묻는 전화였다. 필자가 초박빙으로 보...12-21 17:21
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노래들
  아직 우리말을 기록할 수 있는 문자가 없었으므로 대부분의 고려 노래는 사라질 수밖에 없었다.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(口傳)가요 신세였으니 어...12-06 15:57
김진국 칼럼 19 - ‘ 남영동 1985 ’
‘남영동 1985’.  언뜻 보면 서울 남영동에 있는 어느 평범한 건물의 주소인 것 같지만 이것은 1985년, 서울 남영동에 있던 경찰청 소속 대공분실에서 ...11-26 10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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